2009년 09월 07일
090906 아침에.
시차적응 실패로 새벽에 눈이 떠졌다!
얼마만의 새벽이란 말인가!
비가 조금씩 내리는 아침에 집주변.
큰 맘먹고 카메라들고 나갔어.
입구에서. 지긋지긋한 수전증.

보이는 건물의 계단으로 올라가 2층 오른쪽이 지금의 집.
집 문앞에서 보이는 수영장!
날이 추워져서 들어가지 못할것이 심히 아쉽다.
(어차피 선탠하는 처자도 없을텐데 모. )
문열고 들어가자.
거실의 쇼파.
아침이라 그런가, 슬라이드를 걷어도 내부가 그다지 밝진 않어.
소파에 앉으면 보이는 TV와 벽난로.
날이 추워지면 한번은 불을 붙여보리라.
식탁, 건너편에 보이는 것이 주방.

없는 것이 없는 주방의 모습. 과연 식기세척기는 쓸일이 있을까.
도착하자마자 채워넣은 냉장고.
이것이 남자둘이 사는 집의 로망.
자고 일어난 직후의 내방.
지드래곤이 어디 쓰겠냐길래, 작은 TV가 있는 방으로 선점을 했다.
내방 화장실.
그렇다, 방마다 화장실이 따로있다.
매일 아침 서로의 응가냄새를 맡지 않아도 된다는 거.
창밖을 내다봐도 아무도 없다.
언제나 주차된 차들만 있을뿐.
얼마만의 새벽이란 말인가!
비가 조금씩 내리는 아침에 집주변.
큰 맘먹고 카메라들고 나갔어.


보이는 건물의 계단으로 올라가 2층 오른쪽이 지금의 집.

날이 추워져서 들어가지 못할것이 심히 아쉽다.
(어차피 선탠하는 처자도 없을텐데 모. )


아침이라 그런가, 슬라이드를 걷어도 내부가 그다지 밝진 않어.

날이 추워지면 한번은 불을 붙여보리라.


없는 것이 없는 주방의 모습. 과연 식기세척기는 쓸일이 있을까.

이것이 남자둘이 사는 집의 로망.

지드래곤이 어디 쓰겠냐길래, 작은 TV가 있는 방으로 선점을 했다.

그렇다, 방마다 화장실이 따로있다.
매일 아침 서로의 응가냄새를 맡지 않아도 된다는 거.

언제나 주차된 차들만 있을뿐.
# by | 2009/09/07 01:33 | MSR Redmond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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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오늘 서울 하늘과 비슷하네요.
지드래곤은 죵인가...ㅋ
오늘 여긴 정말 추웠어. 긴팔을 많이 안가져와서 낭패야.
둘이서 저 넓은 집을 쓰는구나 ㅠㅠ 우리집은 완전 코딱지 만한데 흑.
식기세척기는 엄청 시끄럽고 오래걸려서 딱 한번 써봤음 -_-;